4월말 최종등급 공개·경영평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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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재정경제부는 23일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단' 전체회의를 열고 10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등급 심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작년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따라 심사 대상을 기존 73개 기관에서 모든 공기업·준정부기관으로 확대해 총 1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유형별로는 공기업 31개, 준정부기관 55개, 기타 공공기관 18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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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사고 사망자 비중이 가장 높은 건설현장에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건설현장 심사 대상 기관은 기존 28개에서 48개로 확대하고, 발주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업재해 사망사고 발생시 등급에 미치는 영향을 확대하기 위해 '안전성과' 범주의 배점도 기존 300점에서 350점으로 상향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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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날부터 4월까지 서면 심사와 현장 검증, 이의신청 및 검토 절차를 거쳐 4월 말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등급을 확정·공개하고, 그 결과를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반영할 예정이다.
chae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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