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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 3.36%보다 낮은 수준으로, 도민의 세 부담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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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별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장성 0.92%, 목포 0.85%, 영광 0.74% 순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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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 8월부터 조사를 시작해 가격평가를 실시하고, 시군과 토지 소유자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공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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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식 전남도 토지관리과장은 "표준지 공시지가는 도민의 세 부담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합리적이고 정확한 토지가격 산정을 위해 지속해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