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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믹스커피 30잔" 63세 김장훈, 결국 고지혈증 판정 "건강 관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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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김장훈이 하루에 믹스커피를 30잔이나 마셔 고지혈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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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김범수' 채널에는 '김장훈한테 맞을뻔한 김범수? 오늘 범수 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야ㅣ김범수의 보고싶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김장훈은 최근 담배, 술, 커피를 끊었다는 근황을 전하며 "근데 (김)범수가 커피를 타주겠다고 해서 내 소식을 모르고 사나 싶었다. 더 웃긴 건 다이어트 중이라고 했는데 치즈 케이크를 줬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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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는 "형이 마음을 다잡았는데 커피를 권하면 팬분들에게 욕을 먹을 것 같다"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김장훈은 "원래 아메리카노를 못 마시는데 이젠 그 맛을 알겠더라"라며 김범수 표 커피를 마셔보기로 했다.

이어 김장훈은 "커피를 끊은 이유가 있다. 믹스커피를 하루에 30잔씩 마셨다. 그래서 고지혈증이 왔다"라며 건강 관리에 돌입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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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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