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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은 최근 담배, 술, 커피를 끊었다는 근황을 전하며 "근데 (김)범수가 커피를 타주겠다고 해서 내 소식을 모르고 사나 싶었다. 더 웃긴 건 다이어트 중이라고 했는데 치즈 케이크를 줬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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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장훈은 "커피를 끊은 이유가 있다. 믹스커피를 하루에 30잔씩 마셨다. 그래서 고지혈증이 왔다"라며 건강 관리에 돌입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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