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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건의 진실은 수사관들과 내가 성실히 임한 진술과 객관적인 수사 결과로만 밝혀질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유튜버와 SNS 채널, 궁ㅇㅇY 등은 '주사이모'라는 키워드를 사용해 조회수와 관심을 유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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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12월부터 전 매니저들과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매니저 2명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과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서울서부지법에 1억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냈다. 지난달 5일에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박나래는 국내 의료 면허가 없는 이른바 주사이모에게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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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확인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매니저의 제보"내용만으로 전국민의 비난과 가십거리가 되었다.
일부 유튜버 및 SNS채널, 궁ㅇㅇY 등 "주사이모"라는 키워드를 사용해 조회수와 관심을 유도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사실과 다른 사생활과 가십성 내용이 왜곡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
내가 진실을 말할수 있는 유일한 곳은 수사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