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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은 NCT의 멤버로, 랩·보컬, 퍼포먼스, 작사·작곡 등 탁월한 음악적 역량은 물론, 출중한 비주얼과 스타일링까지 모든 면에서 완성도 높은 '육각형 아이돌'로 평가받는다. 비원츠는 이러한 태용의 이미지가 수분, 주름, 쿨링, 탄력 붓기, 다크서클 개선까지 다양한 기능을 갖춘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의 브랜드 페르소나와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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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 캠페인은 '100만 세럼스틱'이라는 콘셉트 아래, 비원츠가 기존 아이케어 시장의 고정관념을 어떻게 깨 왔는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전통적으로 무겁고 크림 중심이었던 아이케어의 관습에서 벗어나, 비원츠는 가벼운 세럼 제형과 혁신적인 스틸볼 어플리케이터를 통해 보다 직관적이고 효과적인 아이케어 솔루션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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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원츠의 대표 제품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은 내달 1일부터 2월 한 달간 올리브영 전점에서 진행되는 '스페셜 케어 프로모션'을 통해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HK이노엔 비원츠 관계자는 "아이케어 시장에서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사용 방식과 제형의 틀을 깨고, 보다 가볍고 혁신적인 대안을 제시한 것이 비원츠의 출발점"이라며, "NCT 태용과 함께 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K-뷰티 소비자들에게도 비원츠와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의 인지도를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