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초자연적 현상은 누구에게나 불안감을 주기 마련이다.
특히 늦은 밤에 이런 일을 겪는다면 공포감은 더욱 클 것이다.
말레이시아 주택가에서 이같은 일이 벌어져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페락주에 사는 한 여성은 4일 새벽 2시쯤 자택 뒷문에서 들려온 정체불명의 노크 소리에 공포를 느꼈다고 SNS를 통해 공개했다.
그녀는 최근 2주 동안 이웃들 사이에서도 비슷한 경험담이 오가고 있어서 더욱 불안했다고 주장했다.
여성은 처음에는 소리를 무시했지만, 새벽 2시 42분 휴대폰으로 CCTV를 확인하자 이웃집 근처 골목에 투명한 형체가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3시에 다시 확인했을 때도 같은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그러던 중 CCTV 화면이 갑자기 아래로 움직였다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고, 그 순간 형체는 사라졌다. 영상을 느리게 재생해 본 결과 형체가 골목 반대편으로 달려가며 사라지는 모습이 확인됐다고 그녀는 설명했다.
이후 그녀는 영상을 이웃들과 공유했고, 마을 단체 채팅방에서는 큰 화제가 됐다.
일부 주민은 형체가 아이처럼 보인다고 했고, 또 다른 주민은 노인 여성 같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여성 본인은 얼굴을 식별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사유리, '비혼모 6년만' 결혼 원했는데..."미친사람 같다"며 거절당했다 ('사유리') -
'싱글맘' 한그루, 60kg→42kg 감량하더니..수영복 몸매 '레전드 경신' -
강남, 20kg 뺐는데 다시 3kg 쪘다.."'두쫀쿠' 너무 많이 먹어" -
'박소윤♥'김성수, 드디어 예비 장모님 만난다…고깃집 서빙하며 '점수 따기' 작전('신랑수업') -
선우용여, 28억 아파트 살면서 당근 중고거래 "자식도 안준 걸 판다" -
'11살 연하 아내♥' 김종민, 쌍둥이 품에 안았다...인생 첫 수유 "육아 잘해" ('슈돌') -
'11살 연하♥'김종민, 임신 계획 중이라더니…"나 육아 잘하는 것 같아" 자화자찬('슈돌') -
에일리♥최시훈, 시험관 4개월만 부모되나..."난자 12개 이식 성공"
- 1.손흥민 충격 받아 쓰러질라, 토트넘 임시 감독이 '韓 역대 최악' 클린스만?...BBC피셜 등장 "누군가가 이야기해"
- 2.망했다! '0골' 손흥민 또 날벼락, 발롱도르 3위 월클 여름 합류 확정→'메시급' 우승 경쟁자 추가 예고..."살라, 차기 행선지 1순위 MLS"
- 3.'결국 경질이 답' 토트넘-1무4패 '소방수' 투도르 상호합의 결별..남은 7경기를 이끌 승부사는 누구
- 4.'준PO에서 셧아웃이라니!' 압도적 우리카드, PO 진출 확정…KB 탈락[의정부 리뷰]
- 5.'손도 못 써보고 졌다' 충격적 완패, 감독대행은 "제가 부족해서 이렇게 됐다"[패장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