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야구 선수 출신 황재균이 확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재균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풀메 했는데 스케줄이 일찍 끝나서 끌려옴… 잘 나오긴 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재균은 네 컷 사진에서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풀 메이크업에 흰 티셔츠와 하늘색 야구 점퍼를 매치해 댄디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슬림해진 얼굴선과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배우 윤현민은 댓글을 통해 "살 많이 빠졌네"라며 감탄했고, 가수 우디 역시 "형 아이돌 같다"고 칭찬을 보냈다. 반면 김연경은 "느끼해"라는 솔직한 반응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지만 202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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