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다이어트에 성공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6일 유튜브 채널 '슈스스TV'에는 "뻔한 게 하나도 없는 슈스스의 쇼핑템, 샤넬 니트부터 대만족한 스웨이드 신발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한혜연은 "오랜만에 '내돈내산(내 돈으로 내가 산)' 콘텐츠를 하려 한다"며 "최근에 구매한 아이템 위주로 보여드리려고 준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혜연은 명품 브랜드 G사의 490만 원대 레더 미니스커트부터 C사의 니트, 385만 원대 드레스, A사의 535만 원대 레더 재킷 등까지 직접 착용하며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스타일리스트다운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여기에 300만 원대 C사 명품 목걸이와 60만 원대 귀걸이까지 더해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한껏 뽐냈다.
또한 한혜연은 "뭐든지 샀으면 잘 활용하고 입어야 한다"며 "앞으로 '내돈내산'한 아이템을 얼마나 자주 입고 나오는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14kg을 감량해 키 162cm에 몸무게 4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이사 과정에서 추가로 2kg이 줄어 현재 44kg이 됐다고 전했다.
한혜연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오전에 아무것도 안 먹고 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한다. 비 오는 날이나 이사하는 날에도 운동을 거르지 않았다"고 말하며 성실한 루틴을 소개했다. 이어 "운동이 다이어트에 차지하는 비중은 10%, 나머지 90%는 식단"이라며 간헐적 단식과 공복 러닝의 효과를 강조했다. 그는 "저녁 7시 반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혜연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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