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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교사는 한 여학생이 성병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된 직후 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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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측은 학부모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아동의 나이와 감염된 성병의 특성을 고려할 때 학대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해 즉시 경찰과 아동 보호 당국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학생의 정확한 나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해당 학교의 초등 저학년 과정은 유치원부터 3학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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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측은 "이번 사태가 공동체에 큰 충격을 준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학교 운영과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