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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첫 방송을 시작한 뒤로 톱스타들의 출연 소식이 줄을 이으면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출연하는 출연진들은 무작위로 부여된 마니또 관계에 따라 자신의 정체를 숨긴 상태로 상대에게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바. 지난 1회와 2회에서 추격전에 이어 심리전까지 공개하면서 재미를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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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보영, 차태현, 이선빈, 강훈, 황광희의 활약에 더 기대가 쏠린다. 이들은 직접, 간접적으로 인연이 있는 인물들로 특히나 박보영과 차태현은 '과속 스캔들'의 부녀사이로 인연을 맺은 뒤 현재까지도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연예계 '찐친'. 게다가 이광수의 연인인 이선빈과 박보영, 그리고 차태현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어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예능계에서 새롭게 '돌아이'로 활약 중인 강훈부터 황광희의 조합이 신선하게 다가오는 가운데, '마니또 클럽'의 이들 조합이 어떤 재미를 줄지도 관전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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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