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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야심차게 뽑은 아시아쿼터 투수 타무라가 첫 라이브 피칭을 마쳤다. 타무라는 14일 두산의 호주 시드니 스프링 캠프에서 합류 후 처음으로 라이브 피칭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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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권은 양석환과의 대결. 양석환이 초구 직구를 받아쳤는데 방망이가 정말 산산조각이 나버렸다. 배트 끝 부분에 맞은 이유도 있었지만, 타무라의 공 자체가 대단히 위력적이었다. 양석환도 "내 힘이 이겨내지를 못했다"며 극찬했다. 타무라의 투구를 지켜본 김원형 감독도 "컨디션이 매우 좋아보인다"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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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는 2024 시즌 34홈런을 친 타자 양석환이 구위에 깜짝 놀랐다는 얘기를 전해주자 유창한 한국말로 "감사합니다"를 외쳐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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