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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석원은 현재 작품 준비로 벌크업 중이라며 "지금 91kg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과거 80kg 초반이던 체중에서 10kg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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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백지영은 홍어 한 점을 겨우 입에 넣은 뒤 특유의 강한 향에 괴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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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작진이 "오늘 따로 주무시는 거 아니냐"고 묻자, 백지영은 뜻밖의 답을 내놨다. "우리? 원래 따로 자는데"라고 쿨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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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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