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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 도전을 마무리할 것이 유력한 진보양은 세 번의 동계올림픽을 돌아보며 "후회는 없다"라고 했다. 그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선 모든 것에 최선을 다했다.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며 다시 한 번 "정말 즐거웠고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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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양은 세 번의 동계올림픽 여정을 "멋지고 보람있는 경험"이라고 표현하며,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이 그 답"이라고 했다. 이어 "내 나이 또래 선수가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은 흔치 않다"며 "지금 이 순간, 이 정도의 경지에 도달한 것이 정말 기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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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올림픽(알프스)이 열리는 2030년에 지금 진보양의 나이인 29세가 되는 차준환은 다음 올림픽을 준비하느냐는 질문에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단정짓고 나선 것은 아니다. 다음이 정말 있을 수도 있다"라고 여지를 남겼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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