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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일부 네티즌들은 "특정 출연자를 대놓고 저격하는 게 아니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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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특정 누군가를 저격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프로그램이 전체적으로 어색하고 불편한 분위기로 느껴져 그렇게 올린 것"이라면서도 "특정 인물을 저격했다고 느껴지셨다면 그건 명백히 제 잘못"이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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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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