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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주식→부동산까지 싹쓸이한 '투자 금손'의 위엄…"친구 돈 3배 불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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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조현아가 주식과 부동산 투자 성공담을 공개하며 '투자 금손'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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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아니 근데 진짜!에는 신개념 토크 콘셉트 '3:3 미팅'으로 이미주와 조현아가 출연했다.

이날 조현아는 주식 투자에 대해 "저는 장기 투자를 해서 퍼센트로 얘기하면 너무 크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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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수 친구 3000만원을 맡겼는데 1억으로 돌려줬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무려 세 배 이상 수익을 낸 셈이다.

부동산 투자 경험도 털어놨다. 조현아는 "아파트를 우연히 샀는데 대박이 났다. 길을 가다가 잘못 들었는데 위치가 너무 좋았다. 그래서 다음 날 바로 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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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이상민은 "내가 거기 시세를 안다. 내가 월세로 들어갔을 때 매매가가 7억5000만~8억 원이었다"고 말했다.

조현아는 "제가 그때보다 더 낮을 때 샀다"고 밝혀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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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은 "오빠가 그 아파트 들어가도 되냐"고 농담을 건넸고, 조현아는 "마트 짐은 오빠가 들어야 한다"며 재치 있게 받아쳤다.

이에 탁재훈이 "들어가면 못 나가는 거 아니냐"고 응수하며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주식과 부동산 모두에서 성과를 거둔 조현아의 '투자 금손' 고백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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