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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즐거운 명절일수록 기본적인 건강 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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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명절 연휴에 즐겨 먹는 떡이 왜 기도 폐쇄 사고로 이어지기 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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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음식이 기도에 걸렸을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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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도 폐쇄 사고에서 어린이와 어르신이 특히 위험한 이유는?
Q. 음식이 목에 걸렸을 때의 응급대처와 연령·상황별 하임리히법은 어떻게 다른가?
A. 먼저 환자가 기침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기침이 가능하면 억지 처치는 하지 말고 강하게 기침하도록 유도한다. 기침과 말이 모두 어려운 '완전 기도 폐쇄'라면 즉시 하임리히법(등 두드리기 5회-복부 압박 5회 반복)을 시행한다. 반응이 없고 의식을 잃으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119에 신고한다.
하임리히법은 연령과 상황에 따라 다르게 시행하는데, 성인은 배꼽 위 상복부를 빠르고 강하게 압박하고 임산부나 비만 환자는 복부 대신 가슴 중앙을 압박하며, 1세 이하 영아는 복부 압박 없이 등 두드리기 5회와 가슴 압박 5회를 반복한다.
Q. 설 연휴를 앞두고 기도 폐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꼭 당부하고 싶은 점?
A. 기도 폐쇄 사고는 조금만 주의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사고다. 기도 폐쇄 사고를 예방하려면 아이와 어르신에게 떡은 한입 크기로 제공하고, 천천히 먹어야 한다. 식사 중에는 대화하거나 급하게 먹지 않도록 하며, 가족 중 최소 한 명은 하임리히법과 기본 심폐소생술을 미리 익혀두는 것이 좋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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