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일본의 꽃미남 배우 카미오 후쥬(27)와 가수 히라테 유리나(25)가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카미오 후쥬와 히라테 유리나는 지난 11일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들은 "항상 따뜻한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개인적인 일로 매우 송구스럽지만, 이번에 카미오 후쥬와 히라테 유리나가 결혼하게 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각자가 걸어온 길이 서로 만나 이렇게 하나의 길이 됐다. 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우리답게 걸어가겠다. 아직 부족한 두 사람이지만,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신다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은 함께 찍은 커플 사진도 공개했다. 새로운 비주얼 부부의 탄생에 많은 팬들도 축하를 보냈다.
한편 1999년생인 카미오 후쥬는 드라마 '감옥의 공주님', '언내추럴', '넘버 MG5', '한여름의 신데렐라', '제일 좋아하는 꽃', '모든 사랑이 끝난다고 해도'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2020년 일본의 한 여성지에서 발표한 '국보급 꽃미남'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2001년생인 히라테 유리나는 2016년 걸그룹 케야키자카26 1기생으로 데뷔해 2020년 1월까지 활동했다. 현재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 중이며, 드라마 '드래곤 사쿠라2', '롯폰기 클라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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