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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안첼로티 감독은 브라질의 전설적인 선수 출신인 호나우두, 카푸, 데니우송 등과 함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브라질 최대 축제인 카니발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브라질을 상징하는 노란색 유니폼을 입은 이탈리아 출신 안첼로티 감독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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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 레알 마드리드에서 역대급 성과를 낸 안첼로티 감독은 지난해 5월 브라질 대표팀 사려탑으로 깜짝 부임했다. 브라질에서 A매치 8경기를 지휘해 4승 2무 2패 승률 50%를 기록 중이다. 대한민국 원정에서 승리하고, 일본 원정에선 충격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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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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