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박경혜가 강남 6평 원룸에서의 첫 자취 생활을 리얼하게 공개해 화제다.
15일 박경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고의 밀키트를 찾아서.. | 먹어볼래 EP1'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앞선 영상에서 그는 천장에 핀 곰팡이와 녹슨 선반 등 집 안 곳곳의 하자를 가감 없이 드러낸 바 있다. 특히 녹슨 경첩과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잠금장치를 확인한 뒤 깊은 한숨을 내쉬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집주인이 문고리와 경첩을 새것으로 교체해주면서 변화가 생겼다.
박경혜는 달라진 문 상태를 확인한 뒤 "예전에는 아예 문이 닫히지 않았는데, 지금은 잘 닫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수건걸이도 생겼다. 여러분의 관심 덕분에 집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웃어 보였다.
또한 이날 영상에서 박경혜는 자취하면서 먹기 좋은 밀키트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