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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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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박경혜가 강남 6평 원룸에서의 첫 자취 생활을 리얼하게 공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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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박경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고의 밀키트를 찾아서.. | 먹어볼래 EP1'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앞선 영상에서 그는 천장에 핀 곰팡이와 녹슨 선반 등 집 안 곳곳의 하자를 가감 없이 드러낸 바 있다. 특히 녹슨 경첩과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잠금장치를 확인한 뒤 깊은 한숨을 내쉬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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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집주인이 문고리와 경첩을 새것으로 교체해주면서 변화가 생겼다.

박경혜는 달라진 문 상태를 확인한 뒤 "예전에는 아예 문이 닫히지 않았는데, 지금은 잘 닫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수건걸이도 생겼다. 여러분의 관심 덕분에 집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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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영상에서 박경혜는 자취하면서 먹기 좋은 밀키트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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