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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에도 올림픽 출전을 강행한 그는 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의 토파네 알파인 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활강에서 13초 만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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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은 코르티나 지역 병원 중환자실에서 1차 치료를 받은 뒤 트레비소 지역 대형 병원으로 옮겨졌다. 무려 4차례나 수술을 받았다. 그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수술이 잘 끝났다! 감사하게도 드디어 미국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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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준비가 되었다. 하지만 내가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 아무것도 보장하진 않는다. 인생에서 보장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밤에 눈을 감으면 후회는 없고 스키에 대한 사랑만 남는다. 난 여전히 산 정상에 더 설 수 있는 그 순간을 기대한다. 난 그럴거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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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에는 영상으로 근황을 전했다. 본의 상태에 대해 "다리를 절단할 수도 있다"는 일부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그는 미국에서 추가 수술을 받을 계획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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