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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대표팀은 일본 오키나와 캠프 개막을 앞두고 최악의 소식들만 접해야 했다. 선수들의 줄부상. 먼저 원투펀치 중 한 명인 문동주(한화)가 어깨 문제로 이탈했다. 백업 포수 최재훈(한화)도 팀 훈련 도중 손가락을 다쳐 빠질 수밖에 없게 됐다. 여기에 에이스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원태인(삼성)도 팔꿈치 부상으로 최종 제외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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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장 중요한 경기에 투입될 선수는 최근 기량과 구위, 대표팀 경험 등을 봤을 때 원태인과 문동주였다. 일단 대표팀은 대만전을 사실상의 결승전이라 보고 있다. 이 경기에 두 사람을 다 투입할지, 아니면 둘 중 한 명만 투입할지 알 수 없었지만 어찌됐든 지금 상황은 두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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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대만전 선발은 누가 나가야 할까. 결국은 곽빈이 유력해진다. 원태인, 문동주에 밀리지 않는 직구 힘과 경험을 갖췄다. 지난해 개막 직전 부상으로 시즌이 꼬이기는 했지만, 정상 컨디션이라면 누구도 치기 힘든 공을 갖고 있는 투수가 곽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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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첫 체코전에 나서는 투수들이 마지막 호주전에 던진다고 가정하면, 남은 일본전과 대만전 투수 운용 윤곽이 드러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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