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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스포츠에 따르면, 다르빗슈는 일본 투수들에게 "외국인 타자들은 일본인보다 볼 1개 정도 높은 곳을 노리지 않으면 (스트라이크존) 중간 정도에 걸린다. 그 지점을 던지는 연습을 하면 투구의 폭이 넓어진다"고 조언했다. 투수 후지히라 쇼마(라쿠텐 골든이글스)는 "(다르빗슈의 설명을) 납득하며 연습해봤다"고 밝혔다. 마쓰모토 유키(소프트뱅크 호크스) 역시 "포수의 자세, 변화구 등의 조언도 들을 수 있었다"며 연습해보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다카하시 히로토(주니치 드래곤스)는 "해외 심판 성향, 국제대회와 일본 프로야구(NPB) 스트라이크존 차이 등 여러 가지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고 도움이 됐다는 뜻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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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스포츠는 '순조롭게 이겨 나간다면 결승전 상대는 미국이 될 것'이라며 '메이저리그 10년 간 368홈런을 기록한 저지는 지금부터 머릿 속에 그려둬야 할 핵심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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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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