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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에 따르면, 사카의 연봉은 최대 30만파운드(약 5억8700만원)까지 수직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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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52만5000파운드(약 10억2800만원), 리버풀의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가 40만파운드(약 7억8300만원)를 각각 받고, 리버풀 캡틴 버질 반 다이크와 맨유 미드필더 카세미로가 나란히 35만파운드(약 6억8500만원)를 수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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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을 대표하는 공격수였던 손흥민은 토트넘 시절 20만파운드(약 3억9100만원)가량의 주급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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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는 지금까지 아스널 유니폼을 입고 296경기를 뛰어 77골 78도움을 올렸다. 2019~2020시즌 FA컵 우승을 이끌었다. 2022~2023시즌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 올해의 팀에 뽑혔다. 올 시즌엔 33경기에 출전해 7골을 기록하고 있다.
아스널은 당장 이번 시즌 우승을 넘어 장기적으로 스쿼드를 안정화시키기 위해 윌리암 살리바,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에단 은와네리, 마일스 루이스-스켈리 등과도 일찌감치 장기 재계약을 맺었다.
'BBC'는 그중 사카와의 재계약은 지난여름 아스널이 2억5000만파운드를 들여 8명의 선수를 영입한 것보다 중요하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오른쪽을 주 공격루트로 삼을 만큼 '반대발 윙어' 사카에게 의존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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