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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업계, 설 선물세트 보냉가방 재사용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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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명절 선물 세트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제작된 전용 가방 재활용을 위한 백화점 업계의 보냉가방 회수 이벤트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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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냉가방 회수는 고객들로부터 자발적인 자원 선순환 문화를 이끌어내는 ESG 프로모션으로 자리잡는 모양새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2일까지 정육 선물세트 보냉가방을 재사용하는 '365 리사이클 캠페인'을 진행한다.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점포 식품관(울산 동구점 제외)에서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회수된 보냉가방은 세척 후 결식 아동을 위한 밀키트 후원 사업 등에 재사용된다.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는 보냉가방 1개당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인 H포인트 4000점을 증정하며, 1인당 최대 3개까지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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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도 19일부터 3월 15일까지 전국 롯데백화점 사은행사장에서 보냉가방 회수 이벤트를 진행한다. 회수 대상 품목은 롯데백화점 정육, 곶감, 선어 선물세트 전용 보냉가방이다. 사은행사장에 비치된 QR 코드를 통해 이벤트 쿠폰을 발급 받아 참여할 수 있으며, 가방 반납 시 개당 3000점의 엘포인트를 증정한다. 반납은 1인당 최대 5개까지 가능하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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