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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두산의 호주 시드니 스프링 캠프 마지막 청백전을 시원한 홈런으로 시작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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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초 선두로 나온 김민석은 백팀 선발 이영하가 던진 초구를 제대로 받아쳐 우월 솔로포로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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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신감이 넘쳐서였을까. 김민석 상대 초구를 한가운데로 꽂았다. 나쁜 공도 아니었다. 무려 150km의 강속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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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좌익수 포지션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다. 김민석, 김주오, 김인태, 홍성호, 김동준에 유틸리티 박지훈까지 6명이 좌익수 잠재 후보들.
김민석의 청팀은 4대3으로 승리했고, 김민석은 우수 타자 상금을 받았다. 김민석은 "선두타자 초구 홈런은 야구 인생에서 처음인 것 같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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