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차준환은 프리 스케이팅에서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Balada para un loco)'를 사용해 연기를 펼쳤다. 경기 후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의 원곡 가수인 '칸초네 여왕' 밀바의 딸인 마르키냐 코르냐티가 대한체육회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한 사실이 알려졌다. 코르냐티씨는 진느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위치한 코리아하우스에 방문해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
이어 "당신을 위해 편지를 썼고, 당신이 연기에 사용한 곡이 담긴 CD 앨범과 이탈리아 국가에서 4년 전 어머니를 위해 발행한 특별 우표 세트를 선물로 드린다. 이 우표는 매우 희귀한 것인데, 한국에 있는 당신의 집에 소장될 수 있어서 정말 자랑스럽다"고 했다.
Advertisement
차준환도 감사 인사를 받은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차준환은 18일 훈련 이후 "상상도 못한 일이다"며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감사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돌연 하차한 전말…"정신 바짝 차리겠다" -
'81세' 임현식, 동료 비보에 마지막 기록 "내가 없어지면.." ('특종세상') -
폐암 넘긴 이혜영, 또 건강 이상 "후유증에 눈주위 림프 말썽" -
신지, '문제의 약과 사진' 후폭풍...결국 뒷수습 "놀란 마음 진정하세요" -
소유진, 논란 후 복귀한 ♥백종원 이제야 공개하네…"고기고기" 달달 근황 -
'10억 빚 친母와 절연' 장윤정…"내가 출생의 비밀이 있어" 결국 털어놨다 "서글픈 생일, 30년 보내다가"(장공장) -
'1610억 사나이' 이정후 조카, 25개월에 父 닮은 투수 본능...이종범 "MLB 가려고?" ('슈돌') -
'충주시 홍보대사' 박정민, '충주맨' 사직에 솔직한 심경.."나는 홍보대사 시키고 본인은 사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새해부터 초대박! '시즌 첫 경기' 손흥민, 62분 뛰고 '1골-3도움+평점 9.6점' 원맨쇼...'흥부 듀오' 부앙가도 해트트릭, LA FC 6-1 대승[챔피언스컵 리뷰]
- 2."아름다움에 압도됐다" 비주얼 폭발 韓 컬링에 日 감탄 또 감탄→벤치에 앉은 김수지에 "압권의 존재감"
- 3."너네 사귀지? 솔직히 말해" 日도 시선 집중!...벼랑 끝 대역전극 성공한 '일본 피겨', 선수 환상 케미에 "부부인 것 같아" 추측 쇄도
- 4."지퍼 한번 내렸는데 100만달러" '네덜란드 빙속 슈퍼베이비'의 스포츠 마케팅 효과[밀라노 비하인드]
- 5.미쳤다! '새해 축포' 손흥민, PK로 시즌 첫 골...'1골-2도움 맹활약' LA FC, 4-0 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