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돌잔치 첫 순서로 사야가 직접 만든 하루의 성장 동영상이 공개됐다. 사야는 "직접 밤새워서 만들었다. 첫 번째 만들었을 때 1시간짜리였다. 너무 귀여운 영상들이 많아서 엄마 입장에서 뭐 하나 뺄 수가 없었다"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어 부부는 축사를 준비했다. 먼저 사야는 "1년 전 하루가 태어났다. 하루야, 아빠 엄마로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면서 "마지막 나의 힘, 옆에 있는 육아하는 아빠 대표처럼 해주는 심 씨 덕분이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또한 사야는 "오늘 하루 생일이지만 전날 남편 생일이었다. 남편이 자꾸 자기 생일 없어졌다고 해서 너무 불쌍해 보여서 앞으로도 잘 챙기려고 한다. 남편 생일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돌연 하차한 전말…"정신 바짝 차리겠다" -
'81세' 임현식, 동료 비보에 마지막 기록 "내가 없어지면.." ('특종세상') -
폐암 넘긴 이혜영, 또 건강 이상 "후유증에 눈주위 림프 말썽" -
신지, '문제의 약과 사진' 후폭풍...결국 뒷수습 "놀란 마음 진정하세요" -
소유진, 논란 후 복귀한 ♥백종원 이제야 공개하네…"고기고기" 달달 근황 -
'10억 빚 친母와 절연' 장윤정…"내가 출생의 비밀이 있어" 결국 털어놨다 "서글픈 생일, 30년 보내다가"(장공장) -
'1610억 사나이' 이정후 조카, 25개월에 父 닮은 투수 본능...이종범 "MLB 가려고?" ('슈돌') -
'충주시 홍보대사' 박정민, '충주맨' 사직에 솔직한 심경.."나는 홍보대사 시키고 본인은 사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새해부터 초대박! '시즌 첫 경기' 손흥민, 62분 뛰고 '1골-3도움+평점 9.6점' 원맨쇼...'흥부 듀오' 부앙가도 해트트릭, LA FC 6-1 대승[챔피언스컵 리뷰]
- 2."아름다움에 압도됐다" 비주얼 폭발 韓 컬링에 日 감탄 또 감탄→벤치에 앉은 김수지에 "압권의 존재감"
- 3."너네 사귀지? 솔직히 말해" 日도 시선 집중!...벼랑 끝 대역전극 성공한 '일본 피겨', 선수 환상 케미에 "부부인 것 같아" 추측 쇄도
- 4."지퍼 한번 내렸는데 100만달러" '네덜란드 빙속 슈퍼베이비'의 스포츠 마케팅 효과[밀라노 비하인드]
- 5.미쳤다! '새해 축포' 손흥민, PK로 시즌 첫 골...'1골-2도움 맹활약' LA FC, 4-0 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