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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잔은 2024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서울의 유니폼을 입었다. 기대감이 높았다. 그는 1m87의 큰 키와 다부진 체격을 바탕으로 제공권 경합 및 대인 수비 능력이 탁월하단 평가를 받았다.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타점 높은 헤더 등 공격력도 보유한 왼발잡이 수비수로 관심을 받았다. 경험도 풍부했다. 그는 2015년 요르단의 알자지라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후 알웨흐다트(요르단), 슬랑오르FC(말레이시아), 알쇼르타(이라크), 무아이다르(카타르) 등 아시아 무대를 돌며 프로 커리어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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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잔은 서울 합류 뒤 자신의 이름값을 펼쳐보였다. 2024년 K리그 12경기에 나서 팀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진출권 획득에 힘을 보탰다. 2025년엔 K리그 34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했다. 시즌 뒤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 수비수 부문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FC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날카로운 득점포를 가동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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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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