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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정숙 "도와달라" 호소하더니…♥영철과 병원行 예고 "꼭 데려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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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29기 정숙이 자녀 계획에 대한 꿈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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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은 18일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철과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된 정숙에 한 팬은 "영철과 어떤 부분을 보고 결혼을 결심하셨는지 너무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정숙은 "냉철하고 이성적이지만 또 감성적이고 다정하고 공감을 잘해준다. 티키타카가 잘 되고 만나면 계속 웃는다. 싸울 일이 잘 없다. 책임감이 강하고 현명하다. 사회성이 좋아서 굶어 죽을 일이 없을 거 같다. 서로의 부족한 부분이 잘 보완된다"며 영철을 향한 굳건한 애정을 드러냈다.

자녀 계획이 있는 정숙에 또 다른 팬은 "혹시 자녀 계획이 바로 있으시다면 경주 한의원 추천 드린다. 저희 지인들이 덕 봤다"고 난임 한의원으로 유명한 병원을 추천했다. 그러자 정숙은 "저 안 그래도 너무 가고 싶다. 3월 이후에 한번 갈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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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과에 가서 금연한다고 상담하면 금연약 처방해준다. 그거 먹으면서 끊으면 훨씬 도움된다"는 팬의 추천에는 "영철님 꼭 데려 가겠다"고 밝혔다.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정숙은 임신을 바로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영철에게 금연을 해달라고 바란 바 있다. 이에 영철도 금연을 약속했지만 지난 8일 정숙은 "담배 피다 걸렸다. 현장 검거. 여러분 저 좀 도와주세요"라며 친구들과 담배를 피고 있는 영철의 모습을 폭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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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9기 영철과 정숙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서 인연을 맺어 오는 4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 정숙은 대구에서 영어학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영철은 외국계 자동차 부품회사 경영지원팀에서 일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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