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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2.11%, 분당 최고 시청률은 3.1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까지 치솟으며 눈부신 기록을 세웠다. 이는 첫 방송된 이후 달성한 최고 시청률로, 프로그램의 뜨거운 상승세를 다시 한번 증명한 의미 있는 성과다. 특히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지난주 '돈 안 받고 집 고쳐주는 젊은 CEO' 인테리어 디자이너 박치은 편에 이어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쾌거를 이루며, 시청자들의 확고한 지지를 받는 '믿고 보는 교양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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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분례는 1990년대에 여행사 사업으로 100억원을 벌어들이며, 강남 한복판에 11층 빌딩을 세우는 등 성공 가도를 달렸다. 그러나 건물을 지은 지 불과 2년 만에 IMF 외환위기가 닥쳤고, 결국 성공의 상징이었던 120억원 상당의 빌딩을 43억원에 매각해야 했다. 이후 안성으로 내려가 직접 키운 콩으로 된장을 담그기 시작했고, 남다른 손맛으로 입소문을 타며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다. 2006년에는 북한의 공식 요청으로 방북해 된장 공장 설립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북한 현지에서 '된장 오마니'로 불리며 신문에 소개되는 영예까지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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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는 '강남에 2000억 실버타운 세운 회장님' 박세훈 편이 방송된다.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되며, 방송 이후에는 넷플릭스·Wavve 등 OTT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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