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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4분4초107), 캐나다(4분4초314)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은 2018년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왕좌를 탈환했다. 준결선에 뛰었던 이소연(스포츠토토)도 함께 포디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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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김길리는 "무조건 1등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달렸다. 역전할 수 있는 길이 딱 보였다. 넘어지지 않으려고 네 발로 뛴 것처럼 양손으로 빙판을 다 짚으며 달렸다. 막판까지 자리를 지키려고 노력했다. (최)민정 언니에게 바통을 이어받자마자 '내가 해결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폰타나가 대단한 선수지만 그래도 길이 보였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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