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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원 첨단혁신장비기술정책센터에서 2019년부터 5년간 국가연구시설장비 구매현황을 분석한 결과 오실로스코프, 마이크로플레이트 리더, 스펙트럼 분석기는 모두 외산이며 시료절편기(95.8%), 증류·농축기(93.6%), 가스 크로마토그래피(91%) 등도 해외 의존도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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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과 위원장에는 이진환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정책기획본부장이 선임됐으며 이날 회의에는 김성수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실장, 김병국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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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실장은 "범용장비 국산화는 국가 연구생태계 전반 비용 절감과 국내 연구 장비산업 전후방 기업 수요를 창출해 가치사슬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며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국산화 성과를 창출하고 연구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국산 연구장비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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