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씨는 지난해 5월 5일 오전 3시께 충남 천안시 한 홀덤펍 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B(50대)씨와 몸싸움하다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dvertisement
얼굴을 여러 차례 가격당하자 화가 난 A씨가 B씨를 엎쳤는데, B씨 머리가 주차장 입구 경사로에 부딪히면서 크게 다쳐 치료받던 중 한 달여 만에 사망했다.
Advertisement
항소심 재판부는 A씨의 범행을 더 무겁게 봤다.
Advertisement
soyu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김성령 “이수근 사건 씁쓸”..해외 도주하다 체포→‘이중간첩’ 사형 -
BTS 뷔, 민희진 카톡 증거 채택에 당혹 "내 동의 없이 제출...사적 대화일 뿐" -
[단독] '사랑을 처방' 김형묵, 어제(19일) 교통사고…"다행히 부상無" -
[인터뷰②] '레이디 두아' 신혜선 "30대 돼서야 가진 첫 명품백..관심없어" -
[SC인터뷰] 영점 조정 끝냈다…김태호 PD ‘마니또 클럽’, 시청률 반등 신호탄 쏠까[종합] -
신동엽, '서울대 합격 딸' 키운 비결 "사춘기 땐 뽀뽀·대화 금지" -
최시원 “불의필망·토붕와해”..尹무기징역 선고 직후 의미심장 SNS글 -
이성미, 노사연에 서운함 폭발 "수십 년 우정 하루 아침에 무너졌다" ('동치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롯데 도박 스캔들, 합법이어도 중징계다. 그렇다면 뭐가 문제? KBO 규약 명확 → 30경기 정지? '징계 상한선' 없다
- 2.'류지현호' 첫 실전 삼성에 1점 차 석패, '3G 연속 홈런' 안현민 수확…21일 한화전 류현진 뜬다 [오키나와 현장]
- 3.'살짝 친 줄 알았는데 홈런' 진짜 괴물도 놀랐다!...안현민 오키나와 하늘 찢은 괴력포[오키나와 현장]
- 4."韓 축구 초대박!" '괴물수비수' 김민재, 첼시→토트넘 링크 '진실'…경험 많은 수비수 영입 희망→관건은 '높은 연봉'
- 5."올해는 메시가 우승하게 해줬지만 내년은 우리가 정상에 선다" 손흥민이 2개월 전 'GOAT'에게 날린 경고 역주행!..22일 MLS 첫 맞대결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