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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박유호)의 존재를 알게 된 뒤에는 식사를 제안하며 아이를 위한 선물과 카시트, 메뉴까지 세심하게 챙겼다. 외부 미팅에서는 현진의 취향을 기억해 딸기 라떼를 주문하며 "매년 이맘때쯤 네 생각을 했다"고 고백,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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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불꽃놀이 장면에서는 7년 전 못다 한 고백을 떠올리는 애틋한 감정을 절제된 연기로 풀어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회사에서는 카리스마 팀장, 현진 앞에서는 순애보 첫사랑으로 변주되는 윤성의 입체적 매력이 극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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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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