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주엽은 방을 청소하던 중 낯선 여성과 함께 찍은 네컷 사진을 발견하고 "이게 뭐냐. 못 본 걸로 해야 하나?"라며 당황했다. 이어 토끼 인형까지 눈에 띄자 평소와 다른 기류를 감지한 듯 굳은 표정을 지었다.
Advertisement
현주엽이 토끼 인형을 가리키며 "이건 뭐야?"라고 묻자, 준희는 "건드리지 마라. 누나랑 커플로 맞춘 거다. 왜 건드리냐"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사진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준희는 "같이 찍은 사진이지. 이거 왜?"라며 발끈했다.
Advertisement
결국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준희는 마이크를 빼고 촬영을 거부한 채 집을 나가버렸다. 이름을 불러도 돌아보지 않는 아들의 모습에 현주엽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당황했다. 마이크를 빼고 나갈 정도라니… 어디 가 있나?"라며 급히 밖으로 나섰지만, 방향을 잡지 못한 채 방황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를 들은 현주엽은 큰 충격을 감추지 못했고, "아빠한테는 전화 한 통도 안 했잖아"라고 버럭하자, 현준희는 "이럴까 봐 말 안 했다. 그 누나랑은 계속 연락한다. 밖에서 만나려고 오늘 연락을 했다. 시간이 된다고 해서 노래방 가서 만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해야' 소신 발언 파장…"돈 안주면 못하는 사람도 있어" -
조세호, '조폭연루 의혹' 3달만에 전격 복귀…'도라이버4'서 김숙·홍진경과 케미 재가동 -
김동완, 이래서 이수 옹호했나…'성매매 합법화' 주장 파장 "전국이 유흥가 돼" -
추성훈, 日 술집에서 항의…차승원도 눈치 "서비스에 엄청 민감해" -
신동엽, 시상식 비하인드 폭로 "사귀었던 연예인들끼리 자리 바꿔달라 난리" -
명예영국인, 폭행·전과 루머에 뿔났다..“장군의 기세로 선처 없다” -
[SC현장] "독하고 대단한 사람"…김태리, 첫 고정 예능 '방과후 태리쌤'에 담은 진심(종합) -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논란속 2차 입장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질병 착취 방지 우선"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