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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차승원과 일본 나고야 여행을 하기로 했다. 가이드르 자처한 추성훈은 "완전 히츠마부시 맛집에 왔다. 제가 여기 살고 있는 친구 중에서도 미식가가 있다. 그 친구한테 추천 받았던 집이다. 저도 여기는 안 와봤지만 느낌이 좋다. 엄청 맛있는 거 같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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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내가 그러면 알아서 시키겠다. 나고야까지 왔는데 제일 맛있는 거 시키겠다"고 예고했고 차승원은 "성훈이 덕에 여기도 오고. 일본말 모른다고 형 것만 싼 거 시키고 그러면 안 된다"고 걱정했다. 이에 추성훈은 "어떻게 알았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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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은 "내 거 마시라"고 바꾸려 했지만 추성훈은 "아니다. 이거 1600엔(한화 약 15,000원)이다. 서비스쪽으로 일본에서는 안 된다"라며 컴플레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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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호출 버튼을) 누른 거에 비해 되게 착하게 말했다"고 웃었고 추성훈은 "1,600엔이라는 돈을 쓰면 이 정도는 정확하게 해줘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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