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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팀토크'는 15명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임대생'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와 공격수 콜로 무아니도 토트넘이 2부로 추락할 경우 잔류하기 어렵다고 전망했다. 2부 리그에서 팔리냐 완전 영입에 3000만유로의 이적료를 지출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콜로 무아니의 경우 토트넘이 강등을 면하더라도 재영입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토트넘 경영진은 최근 팀이 리그 16위로 떨어지자 다급해졌다. 구단 사상 첫 강등 공포에 직면하자 토마스 프랭크를 경질하고 이고르 투도르를 '소방수'로 선임했다. 이번 시즌 종료까지 임시 감독으로 임명된 투도르는 토트넘 팬들에게 환영받는 분위기는 아니다. 토트넘 구단은 투도르 감독이 시즌 후반기에 강등 위기에 처한 팀을 1부에 잔류시킬 수 있는 신뢰할 만한 인물로 판단했다. 그는 세리에A에서 우디네세를 두 차례나 강등 위기에서 구한 경험이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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