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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은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의 간판이다. 2005년생인 이승훈은 만 14세의 나이에 태극마크를 달았다. 그가 걷는 길이 곧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의 역사였다. 이승훈은 2021년 국제스키연맹(FIS) 주니어 세계선수권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당시 한국 프리스타일 종목 역대 최고 성적이었다. 2024년 FIS 프리스키 월드컵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선수 최초 프리스타일 스키 월드컵 입상에 성공했다. 2025년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선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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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은 13번째로 연기를 시작했다. 그는 최고 높이 3.6m, 평균 높이 2.8m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움직임을 선보였다. 경기를 마친 이승훈은 헬맷의 태극기를 가리키며 환호했다. 최고점은 78점, 최저점은 75점으로 평균 76.00점을 받았다. 1차에선 8위를 기록했다. 2차에선 공중에서 도는 다섯 바퀴, 1800도를 시도했다. 하지만 랜딩 과정에서 약간의 실수가 있었지만, 결선 진출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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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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