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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들이 땀과 눈물로 일궈낸 성과, 그 결실 중 하나인 메달을 전달하는 시상식에서 메달리스트의 국가와 정체성을 상징하는 국기가 잘못 그려진 채로 사용된 상황이었기에 대한체육회는 즉각적으로 대응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고 있는 대한민국 선수단은 쇼트트랙 경기장 시상식에 잘못 제작된 태극기가 게양된 사안과 관련하여 IOC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원회)에 공식 항의하고,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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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올림픽 공식 행사에서 국가 상징이 정확히 표출되는 것은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향후에도 대한민국 선수단의 권익과 국가 상징의 존엄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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