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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도희는 레이스를 이어가던 중 12바퀴 째에서 충돌이 발생했다. 한나 데스메어가 스스로 균형을 잃고 넘어지며, 노도희의 스케이트를 걷어찼고, 노도희는 쓰러지고 말았다. 노도희는 몸을 일으켰지만, 경기를 마무리하지 못했다. 펜스에 제대로 부딪히며 충격이 상당했을 장면이었다. 링크장 밖으로 나오면서도 다리를 제대로 걷지 못하며 눈물을 흘렸다. 결선 진출에도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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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이탈리아)=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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