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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로는 당시 'S.E.S.와 핑클의 요정 계보를 잇는다'는 평가를 얻을만큼 순정 만화의 비주얼로 사랑받았던 첫사랑 재질의 멤버 김민지가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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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4의 또다른 멤버 안미정 역시 남다른 비주얼로 데뷔전 KBS 교양드라마 '어른들은 몰라요'에 출연해 연기활동을 먼저 시작해 O-24에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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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로는 아담하고 통통한 볼살에 발랄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영턱스클럽의 임성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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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는 비쥬의 최다비가 소개되는데, 당시 맑고 깨끗한 음색과 청순한 비주얼로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받았고, 뮤직비디오에서 흰색 롱 원피스를 입으며 청순미를 극대화했다고.
4위는 투야의 김지혜가 언급된다. 당시 배우 연습생이었던 김지혜를 필두로 기획된 걸그룹으로 1,20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실력파 보컬의 안진경, 일본에서 온 류은주로 구성된 투야는 당시 소속사의 사정으로 1집 이후 해체되며 많은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3위에 랭크된 슈가의 박수진 자료화면이 공개되자 이미주는 "내 원샷 잡지마", "자료화면 뒤에 내 얼굴이 없으면 좋겠다"라며 제작진에게 요청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1, 2위를 앞두고 김희철은 조심스레 "S.E.S.와 핑클이 아직 소개되지 않았다"라며 "잘못했다간 팬덤 전쟁 다시 시작될수 있다"며 2위에 누가 선정이 되었을지 기대한다.
데뷔 년도에 따라 2위로 핑클이 소개된다.
첫사랑 재질 멤버를 한명만 뽑기 어렵다며 김희철은 "성유리가 소개되지 않을까?"라며 조심스레 예측하기도 한다. 이날 차트에서는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순한 여대생 느낌을 물씬 자아냈던 이효리와 귀엽고 앙증맞은 막내 이미지로 동화 속 공주 같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성유리 모두 소개하기도 한다.
특히 이효리는 박시은, 한지민과 함께 서문여고 3대 얼짱으로 불리기도 했으며, 고등학생 시절 이효리의 애교로 선생님의 화를 누그러트리기도 했다는 후일담도 전하기도 한다.
여기에 김희철은 성유리의 양갈래 머리스타일을 보며 "내가 양갈래를 진짜 좋아하는구나"라며 그 시절 첫사랑 재질 멤버들에 추억을 소환하기도 한다. 계속된 김희철의 '양갈래' 이야기에 이미주는 스튜디오에서 직접 헤어스타일을 변형해 선보이지만 "내가 20대여도 네 전화번호는 안물어봤을 것"이라는 김희철의 말에 서운함을 내비치기도 한다.
1위에는 데뷔 당시 전 세계인의 첫사랑 아이콘인 '올리비아 핫세'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던 유진이 랭크했다.
어릴 적 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갖췄던 유진은 괌에서 이수만이 직접 캐스팅해, 여전히 역대 걸그룹 센터 외모 순위로 4위 핑클의 성유리, 3위 미스에이 수지, 2위 소녀시대 윤아를 이겨 1위에 랭크되기도 했다고.
한편 박수진은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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