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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도로 운영과 건설, 유지 관리에 필요한 기초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용 카드 택시의 운행 자료를 토대로 평균 속도를 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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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와 인접해 교통량이 매우 많고 월곡역 교차로 주변은 간선도로 진출입 차량으로 상습적인 교통 체증이 발생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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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로 하루 평균 통행속도는 시속 16.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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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로(18.0㎞/h), 테헤란로(18.4㎞/h)가 뒤를 이었다.
작년 12월 서울 전체 도로의 평균 통행 속도는 평균 시속 22.2㎞로 한 해 전보다 시속 0.5㎞ 느려졌다.
도심 대규모 집회는 없었지만 12월 4일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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