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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과 황대헌이 기수를 맡았다. 최민정은 이번 대회에서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과 1500m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역대 한국 선수를 통틀어 동·하계 올림픽 최다 메달 신기록을 세웠다. 1500m 금메달 불발로 쇼트트랙 사상 최초 올림픽 단일 종목 3연패는 실패했으나, 2018 평창, 2022 베이징에 이어 이번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대회까지 통산 7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진종오(사격), 김수녕(양궁), 이승훈(스피드스케이팅·이상 6개)을 제치고 최다 메달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황대헌은 이번 대회에서 1500m, 5000m 계주 등 은메달만 2개를 수확, 개인 통산 5개(금1, 은4)의 메달을 기록했다. 이로써 황대헌은 이호석(금1, 은4)과 함께 한국 남자 쇼트트랙 최다 메달 타이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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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회식 현장의 올림픽기가 내려가며, 2030년 프랑스 알프스 동계올림픽으로 향하는 새로운 여정이 선포됐다. 베로나 폐회식장 조명이 모두 꺼지며 400㎞ 거리를 둔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를 빛냈던 성화도 자신의 몫을 다한 채 불꽃을 꺼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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