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반 9분 윌프레드 은디디, 전반 36분 미카엘 무리요, 후반 14분 주니오르 올라이탄의 연속골로 3-0 리드한 후반 29분, 상대 진영 우측에서 패스를 받은 오현규는 단숨에 페널티지역 안 우측 대각선 지점까지 침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현규는 이날 득점으로 구단의 122년 역사를 통틀어 이적 후 3경기 연속골(3골-1도움)을 넣은 최초의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구단을 거쳐간 수많은 정상급 골잡이들도 하지 못한 대업적이다. 가깝게는 첼시 유스 출신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타미 에이브러햄(애스턴빌라)이 베식타시에서 뛰었다.
Advertisement
오현규는 베식타시 이적 후 3경기 연속 선발출전해 시속 122km짜리 대포알 중거리슛을 쏘는 등 무릎, 종아리, 허벅지, 발목 어디에도 문제가 없다는 걸 증명하고 있다.
튀르키예 매체들은 만화에 나올 법한 골을 터뜨리고 있는 오현규를 일본 축구만화 '캡틴 츠바사'의 주인공과 비교하는 등 새로운 한국인 킬러에 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임박...박명수 "내게 축가 부탁" -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발언' 논란 속 '아침마당' 출연 강행…"눈치 안 봐" 정면돌파 -
[공식]'국민 걸그룹'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에 드디어 돌아온다…5월 컴백 -
'남창희 아내' ♥윤영경, 무도 '한강 아이유' 당시 모습 보니...하하도 미모에 '감탄' -
김지호, 악재 속 논란까지 터졌다…결국 사과 "조심성 없는 행동 죄송" -
김보름, '왕따 주행 논란' 심경고백 "상처받아..매년 은퇴 고민했다 ('물어보살') -
남창희 '♥9살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배우→공무원 반전근황 [종합] -
민희진, 뉴진스 독립 위해 日 거물 접촉설에 "소설 작작 써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치안 비상사태, "외출 자제해주세요" 월드컵 경기 도시 코드 레드 발동...'마약왕 사망' 카르텔 연속 테러
- 2.노시환이 307억 대충격파! → 김도영·홍창기·문보경·구자욱·원태인은 웃고 있다
- 3.손흥민 어떻게 이런 선수들이랑 우승했나, 부주장 판 더 펜 감독 지시 완전 무시 논란 '올라가! 올라가라고! 도대체 뭐해!'
- 4.저기서 이게 들어가? 오현규의 시속 122㎞ 대포알→감독마저 무릎 꿇었다…쉬페르리그 20년 역사상 가장 빨라
- 5."린샤오쥔 '노메달' 한국 정부 탓" 中 황당 주장→또또또 한국 탓 "韓 조롱과 온라인 폭력 시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