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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노시환,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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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은 데뷔 후 엄청난 장타력과 안정적인 3루 수비로 승승장구했다. 고승민도 노시환의 성적이나 입지까지는 아니더라도, 롯데의 주전 2루수로 성장해 앞으로를 기대케 하고 있었다. 노시환이 장타면, 고승민은 힘과 컨택트 능력을 겸비한 중장거리 타자로 확실하게 자리를 잡은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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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은 이날 3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KBO는 이날 오후 대만 전지훈련 중 불법 도박 혐의에 연루된 롯데 4명의 선수에 대한 징계를 발표했다. 김동혁은 50경기, 고승민-나승엽-김세민은 30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나왔다. 예고된 일이었다. KBO리그 개막,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개막을 앞두고 야구 인기를 떨어뜨릴 수 있는 최악의 소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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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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