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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1일 성적 부진을 이유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임시 사령탑인 투도르 감독이 첫선을 보였지만 토트넘은 EPL 9경기 연속 무승의 늪(4무5패)에 빠졌다. 최근 EPL 18경기에서 단 2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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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2003~2004시즌 이후 22년 만의 EPL 우승을 노리는 아스널은 정상 등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껄끄러운 라이벌을 무너뜨리며 대세를 잡았다. 5경기 무패(3승2무)를 질주하며 승점 61점으로 선두를 굳게 지켰다. 2위 맨시티(승점 56)와의 승점 차는 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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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 번리, 그리고 황희찬의 울버햄튼은 여전히 강등권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웨스트햄의 승점은 36점, 번리는 30점, 울버햄튼은 21점이었다. 울버햄튼의 강등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확률은 100%에 육박했다.
토트넘의 양민혁은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에 이어 코번트리시티로 임대됐고, 손흥민(LA FC)은 미국으로 떠났다. 브렌트포드에서 독일 분데스리가2의 카이저슬라우테론으로 임대된 김지수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박승수는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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