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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삭제된 게시물에는 아시아인의 사진과 함께 중국 네티즌들이 인종차별이라고 비난하는 댓글이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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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또한 하위선이 직접 등장하는 영상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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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지난 한 주 비니시우스의 인종차별 피해 논란으로 전 세계 축구계의 관심의 중심에 섰다. 레알과 벤피카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경기 중 프레스티아니가 비니시우스에게 '원숭이'라고 불렀다고 레알 동료들이 증언했다. 이에 유럽축구연맹이 조사에 나서 결국 프레스티아니에게 한 경기 출장정지를 내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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