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수선한 상황이다. 토트넘은 지난 11일 토마스 프랑크 감독과 결별했다.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는 이고르 투도르 임시 사령탑이 팀을 이끌기로 했다. 투도르 임시 감독은 선수 시절 크로아티아 대표로 55경기(3골)를 뛰었다. 유벤투스(이탈리아)에서 두 차례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경험했다. 지도자로서는 하이두크 스플리트(크로아티아), PAOK(그리스),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 우디네세, 헬라스 베로나(이상 이탈리아), 마르세유(프랑스), 라치오(이탈리아) 등에서 경험을 쌓았다. 그는 지난해 10월 유벤투스에서 성적 부진으로 해고된 이후에는 무직 상태였다. 당시 유벤투스는 세리에A에서 8위에 랭크돼 있었다.
Advertisement
경기 뒤 투도르 감독은 "지금 이 순간 너무 많은 문제가 있다. 높은 곳에서 압박하기를 원했지만 공을 운반하지 못했다. 강하게 공을 가지고 갈 수 있는 피지컬을 위해선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지금은 그 순간이 아니다. 공이 있더라도 자신감이 부족함이 분명하다. 매우 슬프고 화가 나지만, 우리의 목표가 어디에 있는지 이해하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호, 악재 속 논란까지 터졌다…결국 사과 "조심성 없는 행동 죄송" -
허경환, '유퀴즈' 고정 걸림돌...경쟁자 등장에 울컥 "왜 발표 안 하냐" -
신동엽, 전여친 이소라 또 소환했다..."안재욱 결혼식 나 때문에 못 갔다고" (짠한형) -
신혼여행 중 뇌출혈로 혼수상태 됐는데…남편 "5남매 갖는 게 꿈" ('물어보살') -
'이다은♥' 윤남기, '성 바꾼' 의붓딸 유치원 졸업식서 오열 "상 받는 모습 울컥" -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팔로우 수십명 끊어버렸다..급히 수습 "부계정과 착각" -
이진호 "정동원, 해병대 자원 입대한 이유…굴곡진 가정史, 키워준 조부와 약속 지키기 위해"(연예뒤통령) -
정동원, 해병대 간 진짜 이유 있었다 "父도 미안함에 함께 삭발" ('연예뒤통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린샤오쥔 '노메달' 한국 정부 탓" 中 황당 주장→또또또 한국 탓 "韓 조롱과 온라인 폭력 시달려"
- 2."현대판 차붐의 등장" 오현규, 시속 122km 대포알 중거리슛 비결은 터질듯한 '말벅지'…"슈투트가르트 보고있나"
- 3."분당 서현고 출신 최민정X김길리, '계주銀' 이준서X이정민!" '쇼트트랙 맛집' 성남시청 소속선수 전원메달→성남'부심' 폭발! 신상진 시장 "포상식 준비...체계적 지원 쭉~"[공식발표]
- 4.'침묵 끝' 307억 초대형 자축포 터졌다…"화이트에게 미안하지만, 저도 먹고살아야죠"
- 5.[공식발표] 롯데 도박 4인방, 출장정지 철퇴! 김동혁 50경기 + 나승엽 고승민 김세민 30경기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