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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3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 경기에서 1대4로 완패했다.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7승8무12패(승점 29)를 기록하며 20개 팀 중 16위에 머물렀다. 강등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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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더 펜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의 지시를 무시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투도르 감독이 수비진을 향해 지시를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그는 경기 내내 테크니컬 지역을 오르내리며 팀에 대한 불만을 제기했다. 하지만 하프타임 직전 관중석에서 팬의 카메라에 포착된 장면은 가슴 아픈 일이었다. 투도르 감독은 센터백들에게 미친 듯이 몸짓을 하며 움직임을 촉구했다. 하지만 라두 드라구신과 판 더 펜 모두 자신의 명령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투도르 감독은 침착하게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그는 판 더 펜의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판 더 펜의 반응은 현재 토트넘 상태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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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토트넘은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EPL에 적합할 것이란 믿음이 있다. 하지만 유럽 축구를 놓치면 스타 선수를 유지하기 어렵다. 다른 선수 영입 설득도 어려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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