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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프레스티아니는 25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PO) 2차전에 나설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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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도 반박했다. 무리뉴 감독은 비니시우스, 프레스티아니 모두와 대화를 나눴다며 "둘의 말이 다르다. 난 편향되고 싶지 않고, 프레스티아니를 100% 지지한다고 말하고 싶지도 않다. 다만, 비니시우스가 말하는 게 진실이라고 말할 순 없다"고 말했다. 이어 "비니시우스는, 자신이나 킬리안 음바페만 넣을 수 있는 골을 넣었다. 그 후 경기장에 모인 6만 관중과 대치하는 대신, 팀 동료들과 축하했어야 한다. 그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이라고 비니시우스의 세리머니를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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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는 이번 조치에 대해 "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선수의 출전권을 박탈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며 즉각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프레스티아니는 계속해서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만약 UEFA가 프레스티아니가 인종차별을 했다고 판단할 경우, 최대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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